1분기 제품 출하량 전분기比 12%↑...연초 물량 목표 2배 상회 엘앤에프 CI [사진=엘앤에프] 엘앤에프가 2026년 1분기 매출액 7352억원, 영업이익 1189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19%,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44%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제품 중심의 출하 확대에 따른 가동률 회복과 함께 판가 및 환율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가운데, 원재료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환입 영향이 더해지며 영업이익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엘앤에프는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단독 공급과 함께 지난해 말부터 공급이 시작된 46파이 신규 제품의 출하 확대까지 더해지며 하이니켈 제품 출하량이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의 1분기 제품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약 12% 증가했으며 이는 연초 제시한 물량 가이던스를 약 2배 상회하는 수준이다. 관련기사신한證 "엘앤에프, LFP 선점·출하 증가에 목표가↑"허제홍 엘앤에프 대표 "NCM·LFP 투트랙으로 캐즘 극복...중장기 투자 재원도 검토" 류승헌 엘앤에프 CFO는 "1분기는 하이니켈 중심의 물량 성장과 판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손익 개선 흐름이 뚜렷해진 분기"라며 "2분기에도 출하량 증가세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개선을 이어가는 한편, NCM+LFP 투트랙 전략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엘앤에프 #영업이익 #하이니켈 좋아요0 나빠요0 신지아 기자fromjia@ajunews.com 삼성중공업, 2026년 1분기 영업익 2731억원…전년 比 122%↑ 한화에너지-한국동서발전,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MOU 체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