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숙 "농어민수당 100만원 시대 열겠다"

  • 농민이 살아야 상주가 산다

사진남영숙 사무실
[사진=남영숙 사무실]
남영숙 국민의힘 상주시장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민생경제 회복 대책의 하나로 ‘농어민수당 지급액을 현행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남영숙 예비후보는 “농어업은 기후 변화와 농산물 가격 변동, 소비 위축 등 외부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최근 농가 소득 감소가 심화되고 있다”며 “농민의 기본적인 소득 안정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으로 농어민수당 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농업이 지닌 식량안보, 환경 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적 가치를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제도적 의미도 크다”고 강조하며, “경상북도의회 여성 최초 농수산위원장 경험을 살려 반드시 위기의 상주 농업을 살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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