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하며 5,700선을 터치한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57.38p(3.09%) 오른 5,250.92로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12.2원 내린 1,464.0원으로, 코스닥은 45.40p(4.64%) 오른 1,023.84로 개장했다. 관련기사국민의힘, 李 대통령 직격 "코스피 위기 상황…틱톡 홍보할 때 아냐"이틀연속 '패닉'…5000도 위태로운 코스피, 1000선 붕괴된 코스닥 外 #kospi #won dollar #kosdak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중동 현안 관련, 민주당-재계 긴급 간담회 [포토] '툴레 키즈와 툴레 대디가 함께 출발하는 SAFE START!' 캠페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