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의 새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마침내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와 동률을 이뤘다.
4일 오후 4시 50분 기준 김 전 주무관이 만든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구독자 수 77만5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김 전 주무관이 지난 2일 채널을 개설하고, 3일 소식이 본격적으로 알려지자 김선태 채널의 구독자는 가파르게 상승한 바 있다.
한편 김 전 주무관이 지난 3일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는데, 충TV 관리자가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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