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화이트 해커 박세준과 이야기를 나누는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86만 구독자를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돌연 삭제 된 것을 언급하며 "피해가 너무 즉각적인 피해였다. 당장 눈앞에서 채널이 삭제되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눈앞이 캄캄했고 내가 뭘 할 수가 없어서 황망했다"며 "당한 다음에 피해를 복구하는 건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와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더라"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