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동구청]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둔 13일 서울 성동구 행당시장 상점가를 찾아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정 구청장은 장바구니 물가와 매출 상황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살폈다. 정 구청장은 “주민과 상인에게 체감되는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정책이 현장에서 겉돌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히 챙기겠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관련기사"당선 맡겨놓은 듯 하더니"...진보도 외면한 정원오 정책 답변표정청래, 지방선거 브리핑 연기…오세훈 서울서 정원오에 역전 #성동구청 #물가 #상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도착 [포토]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 착수보고회'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