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서, 故 정은우 추모…"잘 가 내 친구"

정은우왼쪽와 김윤서 사진김윤서 SNS
정은우(왼쪽)와 김윤서 [사진=김윤서 SNS]


배우 김윤서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을 추모했다. 

김윤서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은우야 안녕.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너를 이렇게 보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나는 하루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하지만 네가 견뎌낸 시간들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아. 그동안 고생많았지. 너를 위해 기도할게. 잘 가 내 친구"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은우는 지난 11일 향년 3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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