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부산에서 국내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한국 세계유산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협력 범위는 기존 자연유산 중심에서 국가유산 전반으로 넓힌다.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국가유산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회의 연계 행사 참여·지원도 병행한다.
온·오프라인 홍보는 6월부터 본격화한다.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17건을 이미지화한 미디어아트(디지털 기반 시각예술)를 개발하고, 쿠키런 게임 안에는 ‘케이 헤리티지 런’ 테마를 적용한다. 회의 기간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별도 프로모션도 추진한다.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 개최 행보에 함께하게 됐다”며 “쿠키런을 통해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를 더 넓게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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