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대행사 퍼뮤니케이션은 데이터 분석과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결합한 차별화된 ‘종합광고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국내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퍼뮤니케이션은 전략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매체 집행까지 ‘원스톱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순 노출을 넘어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 타겟팅과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한 퍼포먼스 마케팅에 강점을 갖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중국 최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샤오홍슈’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커머스 연간 대행 사업을 확대하며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안착을 돕고 있다.
올해 퍼뮤니케이션은 뷰티 케어 브랜드 ‘바디앤’과 2026년도 종합광고마케팅 연간 계약을 체결해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 운영 및 디지털 옥외광고(DID) 광고를 전개했으며, 국내외 크리에이터 32명을 투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바디앤’과 탈모 예방 브랜드 ‘뮤리나’를 현대백화점 온라인몰(더현대닷컴)에 입점시키는 등 온·오프라인 채널도 확장시켰다.
김주영 퍼뮤니케이션 대표이사는 “2026년은 ‘과정의 솔직함으로 틀림없음을 입증하겠다’는 슬로건 아래 파트너사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이끄는 것이 목표”라며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정교한 현지화 시스템과 중국 현지 마케팅 노하우를 결합해 K-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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