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36길에 있는 사단법인 희망나눔은 지난 25일 호텔라온제나에서 나눔실천16주년과 사단법인 희망나눔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신년 후원의 밤을 희망나눔 회원 등이 모여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나눔실천16주년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 후원의 밤에서는 희망나눔 이사장 박경란, 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인 전경원 대구광역시의원, 희망나눔 초대 상임이사 백인자, 나라연구소 황영례 소장과 희망나눔 회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희망나눔 박경란 이사장이 에리카메이커업스튜디오 김언영 대표, 용주종합건설 류장호 대표이사, 화가이며 전 희망나눔 이사 이재무, MC 양채원이 사단법인 희망나눔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며, 후원을 통해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나눔을 전달하여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경란 이사장은 “대구시 북구의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는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아이가 있으며, 치료 받는 어린아이들을 비롯하여 보호자가 병마와 싸우면서 꿈과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사단법인 희망나눔은 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줌으로써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명제를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희망나눔의 후원은 2007년부터 대구시 서구청 복지 시책을 통해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이웃 후원’에 백미 등을 기부하며, 남구의 어려운 이웃 돌보기 ‘서로 돕고 사는 집’ 후원을 진행했다.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 환아를 위한 후원금 6400만원을 후원했으며, 지난해 12월 8일에도 1000만원을 후원했다.
사단법인 희망나눔 이사장 박경란은 “2026년도 사단법인 희망나눔은 오는 4월 8일에 한일 교류 61주년 문화 교류 창작의 밤을 통해 문화예술을 알린다”며 “희망나눔을 통해 기부라는 선순환으로 따뜻한 나눔이 메아리치도록 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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