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다이어트 전과 후 사진 보니…"주먹 쥐면 손등뼈 보여"

사진홍윤화 SNS
[사진=홍윤화 SNS]
코미디언 홍윤화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홍윤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이 40kg 빼기 프로젝트의 마지막 날이다"라며 "성공하면 우리 용사님이 금팔찌 사준다고 했눈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윤화는 파란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홍윤화는 40㎏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윤화는 "일반인 XL 사이즈 입는다"며 "요새 나 뼈가 나왔다. 주먹 쥐면 손등뼈가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기도 "이제 턱선도 나오기 시작해 미스코리아 대회 나가면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홍윤화 SNS
[사진=홍윤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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