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19일 “날씨 걱정 없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이날 신 시장은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를 위해 신 시장은 섬말·주택·오리·대원공원 내 게이트볼장 3곳과 족구장 1곳에 전천후 막구조 지붕 설치 사업을 마치고, 19∼21일까지 차례로 준공식을 연다.
특히, 각 시설에 고기능성 막구조 지붕이 설치돼 안전·쾌적성이 크게 개선된 것도 눈에 띈다.
신상진 시장은 “생활체육은 시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복지”라고 강조하고 “날씨 때문에 운동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체육환경 개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 시장은 오는 5월까지 게이트볼장 12곳과 배드민턴장 2곳에도 전천후 지붕을 추가 설치해 시민 누구나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체육시설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