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전북대 인문대 연구실 [사진=연합뉴스] 전북대 인문대 대학원생 연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4일 낮 12시 23분께 전북대 인문대 대학원생 연구실에서 불이 났다. 이에 대학원생들은 연기를 확인하고,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았다. 당국도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소화전으로 잔불을 정리했다. 관련기사화재보험협회, 신임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확정…22일 취임과천 중앙선관위 부지 야산서 화재… 경찰 "방화 가능성 등 조사" 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었다"면서 "노트북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구실 #전북대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김영록 경선 과정 지적, 사실과 달라" 與 "8월 17일 전당대회 개최 공감대…정청래 사퇴 시한 규정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