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025년 12월 1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제막식은 그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로서의 도약 의지를 대내외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2024년 7월 유니세프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본격 추진해 왔으며 같은 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전담인력 배치,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등 아동의 권리를 시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다져왔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024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조례 제정과 전담부서 설치, 전담 인력 배치,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권리 교육 실시, 조성전략 수립 등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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