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76만원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5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58% 오른 75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장중 최고 76만2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올해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로 반도체 대형주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88만원으로 높여잡으면서 “올 상반기 낸드(NAND) 산업 내 공급이 제한될 것”이라며 “주요 모듈 제품 가격의 추가 상향 조정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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