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nt]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의 개봉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김민종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한 아우라를 뽐내는 김민종은 자신만의 건강 관리 비법으로 '꾸준함'을 꼽았다. 그는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사우나나 족욕, 반신욕을 즐긴다"며, "운동은 살기 위해 적당히 하는 편이다. [사진=bnt] 유산소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적어도 일주일에 세 번은 꼭 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이어 "과정은 힘들지만 마친 후의 개운함이 좋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려 한다"며 건강한 철학을 덧붙였다. 한편, 김민종의 열연이 기대되는 영화 '피렌체'는 오는 7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관련기사예지원·김민종,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레드카펫' 참석'피렌체' 김민종·예지원, '이본의 라라랜드' 출연…청취자와 감성 여행 #김민종 #피렌체 #건강관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즈 취하는 황희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포토] 포즈 취하는 오세영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