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학상의 주제는 ‘쌀이 있어 다행이야’다. 참가 어린이들은 △쌀이 있어 행복한 일상 △나에게 밥이란? △외국인 친구에게 쌀 소개하기 등 제시된 예시를 참고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면 된다.
응모는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 키자니아 서울·부산 중앙광장에서 제공되는 지원 용지를 통해 하면 된다.
키자니아는 총 10명을 선정해 △금수저·포크 세트 상패(대상) △백화점 상품권 10만원(최우수상) △백화점 상품권 5만원(우수상)을 수여한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키자니아 2인 가족 이용권을 준다.
강재형 키자니아 대표는 “아이들이 쌀에서 비롯되는 일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해보길 바란다”며 “문학상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창작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상 선물인 금수저·포크 세트는 ‘너의 글이 반짝인다’는 응원의 의미”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창작 경험을 넓히는 교육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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