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 육가공공장 화재 현장을 둘러본 뒤 장례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관련기사에너지 위기 속 문경시, "운행 멈추고 에너지 지키자"…차량 부제 시행문경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요원 30명 모집…4월 6~17일 접수 #한동훈 #비대위원장 #문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메이플스토리 테마로 꾸며진 롯데월드 [포토] 롯데월드 어드벤처, '메이플 아일랜드 존' 오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