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대 카메룬 축구 대표팀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이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손흥민의 서울(Seoul)', LA의 심장 깨운다… 서울시-LAFC 파트너십 체결"스피드 의존하는 유형…" 34세 손흥민, 멕시코가 주목한 월드컵 변수 #손흥민 #축구 #키메룬 좋아요9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모두발언 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포토] 모두발언 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