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태풍 힌남노가 휩쓸고 간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용산리에서 80대 부부가 침수된 집을 바라보며 넋을 놓고 있다. 관련기사포항시, '2026 포항시민의 날·단오절 민속축제' 12일 개최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통합과 소통의 시정 펼치겠다" #힌남노 #태풍 #포항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옹하는 이해진·젠슨 황 [포토] 최태원·젠슨 황 'AI 동맹' 강화…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나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