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태풍 힌남노 북상과 함께 많은 비가 예보되자 3일 오전 강원 강릉시 남대천 둔치의 농산물 새벽시장이 미리 추석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관련기사추미애표 취약계층 지원사업...1389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전남광주, 저탄소 농산물 인증면적 전국 1위…신규 인증도 최다 #태풍 #힌남노 #농산물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농촌 활력화 포털 '농심N천심' 대국민 홍보 캠페인 전개 [포토]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