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李대통령, ADB 총재 접견…핵심광물·AI·원전 협력 확대키로올해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은 판소리 명창부 민은경 씨 #빌 게이츠 #윤석열 #대통령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복권위원회·동행복권, 홍대 상상마당서 복권 건전문화 캠페인 실시 [포토] 동행복권, 홍대에서 '2026 복권 건전문화 캠페인' 개최…과몰입 예방 강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