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종합특검, '윤석열 관저 이전' 감사단장 구속영장 청구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군 비상계엄 연루' 의사결정 규명 주력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좋아요0 나빠요2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대한민국 피지컬 AI 메카 전북' [포토] 발언하는 박승대 총괄간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