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을 5일 앞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관계자들이 취임식 무대준비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이재명 "대통령 비하해도 된다"더니...'풍자 티셔츠'에 모욕죄 신고?李대통령, 미셸 스틸 美대사에 "한미 현안, 적극적 대화로 풀어 갈 것" #대통령 #취임식 #국회 좋아요1 나빠요3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농촌 활력화 포털 '농심N천심' 대국민 홍보 캠페인 전개 [포토]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