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만 5∼11세 소아·아동에 대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31일 강서구 미즈메디 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한 어린이가 백신을 맞고 있다. 관련기사"중동 사태에 기업 체감 경기 악화...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진종오, "李대통령 이물질 코로나 백신 입장 밝혀야" #코로나 #백신 #소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깨끗한나라, LG트윈스와 협업한 '포켓물티슈' 출시 [포토] 포즈 취하는 키오프 하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