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영진의 횡령·배임 등으로 주식 거래가 정지된 코스닥 상장사 신라젠의 거래 재개 여부를 심사할 기업심사위원회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에서 신라젠 주주연합 회원들이 거래재개를 촉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블랙록, SK하닉 지분 5% 확보해 4대 주주 복귀… 미래 기대감 상승상폐 목적 공개매수 늘었지만 성사는 '숙제'…주주권리 시대의 새 변수 #신라젠 #거래재개 #주주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포토] 장민영 IBK 기업은행장 취임..."AI 기반 금융기업으로 전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