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부천지식센터와 함께 관내 제조중소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IP(지식재산권) SOS 지원사업을 벌인다.

지식재산권 SOS 지원사업은 기업이나 개인이 우수한 아이디어나 기술은 있으나 권리확보에 난관을 겪을 경우, 또 특허 관련 문제점이 발생했을 시 지식재산 서비스를 연계해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상담은 지식컨설턴트와 변리사의 방문을 통해 이뤄진다.

또 지식재산 서비스는 전문기관을 통해 창출지원과 권리강화 분야로 나누어 지원하게 된다.

창출지원 서비스로 선행기술조사, 출원지원(특허, 상표, 디자인) 등도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은 8월 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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