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럭비, 태국 꺾었지만 일본에 패…첫날 1승1패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럭비, 태국 꺾었지만 일본에 패…첫날 1승1패  한국 럭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날 1승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1일 열린 대회 럭비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일본에 14-24로 패했다. 앞서 열린 1차전에서는 태국을 24-7로 꺾었다. 일본전에서는 경기 시작 41초 만에 트라이와 컨버전 킥을 허용해 0-7로 출발했다. 한국은 전반 2분53초 김선종의 트라이와 장현구의 컨버전 킥으로 7-7 동점을 만들었지만 이후 추가 실점하며 전반을 7-14로 마쳤다. 후반 들어 일본에 트라이를 내주며 7-19까지 벌어졌지만 한국은 오동호의 트라이와 장현구의 컨버 2026-10-01 19:24
  • [아이치·나고야 AG] 위기 넘긴 이준환, 유도 81㎏급 동메달 연장 한판승
    [아이치·나고야 AG] 위기 넘긴 이준환, 유도 81㎏급 동메달 '연장 한판승' 한국 남자 유도 이준환(포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81㎏급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이준환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엘리아스 파르히즈가르(이란)를 상대로 골든스코어(연장) 접전 끝에 무릎대팔꺾기 한판승을 거뒀다. 동메달까지 가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이준환은 경기 초반 파르히즈가르와 치열한 잡기 싸움을 벌였다. 경기 종료 1분49초를 남기고 파르히즈가르가 팔 꺾기 반칙으로 지도 2026-10-01 19:07
  •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문도엽, 남자골프 개인전 공동 5위…메달 경쟁 본격화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문도엽, 남자골프 개인전 공동 5위…메달 경쟁 본격화 김주형과 문도엽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2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5위에 오르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한국은 남자 단체전에서도 선두 일본과 2타 차 3위를 유지하며 메달 경쟁을 펼치고 있다. 김주형(24·나이키골프)은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가 된 김주형은 문도엽(35·DB손해보험), 나카지마 게이타(일본)와 함께 공동 5위로 도약했다. 2026-10-01 18:34
  • [아이치·나고야 AG] 김지수, 연장 끝 아쉬운 한판패…여자 63㎏급 5위 
    [아이치·나고야 AG] 김지수, 연장 끝 아쉬운 한판패…여자 63㎏급 5위  한국 여자 유도 김지수(경북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63㎏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패하며 최종 5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지수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63㎏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몽골의 엥흐리일렌 르하그바토고오에게 한판패했다. 정규시간 안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선수는 골든스코어(연장)에 들어갔고, 김지수가 바깥다리 공격을 허용하며 경기가 끝났다. 김지수는 이날 8강에서 카자흐스탄의 에스미굴 쿠율로바에게 허벅다리걸기 한판을 2026-10-01 18:29
  • [아이치·나고야 AG] 윤규성 금빛 발차기…태권도 남녀 품새 금메달 싹쓸이
    [아이치·나고야 AG] 윤규성 '금빛 발차기'…태권도 남녀 품새 금메달 싹쓸이 한국 태권도 품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개인전에 걸린 금메달을 모두 가져왔다.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정하은(용인특례시청)에 이어 정상에 오르며 ‘금빛 품새’를 완성했다. 윤규성(24·제2군단사령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결선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80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규성은 공인 품새 태극 7장에서 9.340점, 음악에 맞춰 동작을 펼치는 자유 품새에서 9.42 2026-10-01 18:05
  • [속보] 윤규성, AG 태권도 품새 금메달…아시아 정상 우뚝
    [속보] 윤규성, AG 태권도 품새 금메달…아시아 정상 우뚝 윤규성, AG 태권도 품새 금메달…아시아 정상 우뚝 2026-10-01 17:55
  • [아이치·나고야 AG]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日서 금빛 메치기…女 57㎏급 금메달
    [아이치·나고야 AG]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日서 금빛 메치기…女 57㎏급 금메달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24·경북체육회)가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여자 57㎏급 정상에 오르며 새 역사를 썼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유효승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 한국 유도가 수확한 첫 금메달이다. 경기 초반부터 허미미가 주도권을 잡았다. 시작 직후 안뒤축후리기를 시도해 유효를 따내며 앞서갔다. 이후 상대 2026-10-01 17:41
  • [아이치·나고야 AG] 이건혁, 속사 권총 개인·단체전 금빛 명중 2관왕
    [아이치·나고야 AG] 이건혁, 속사 권총 개인·단체전 '금빛 명중' 2관왕 한국 사격 대표팀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한국 사격은 대회 사격 일정 마지막 날 속사권총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했다. 이건혁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두 차례 슛오프 끝에 수렌보판(중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8개 시리즈에서 총 32점을 기록했고, 이후 진행된 두 차례의 슛오프에서 이건혁이 9점, 수렌보판이 6점을 기록 2026-10-01 17:05
  • [아이치·나고야 AG] 정하은, AG 첫 출전서 금빛 품새…한국 태권도 금맥 캤다
    [아이치·나고야 AG] 정하은, AG 첫 출전서 금빛 품새…한국 태권도 '금맥' 캤다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품새를 펼치며 한국 태권도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결선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100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차예은이 우승한 데 이어 여자 품새 개인전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수확했다. 정하은은 결선 첫 번째 경연인 공인 품새 '지태'에서 정확도 3.700점과 2026-10-01 16:39
  • [속보] 태권도 정하은, AG 여자 품새 金 수확…한국 여자 개인전 2연패
    [속보] 태권도 정하은, AG 여자 품새 金 수확…한국 여자 개인전 2연패 태권도 정하은, AG 여자 품새 金 수확…한국 여자 개인전 2연패 2026-10-01 16:29
  • [속보] 이건혁,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金
    [속보] 이건혁,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金' 이건혁,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金' 2026-10-01 16:16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이준환, 男 81kg급 결승 진출 좌절…동메달결정전으로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이준환, 男 81kg급 결승 진출 좌절…동메달결정전으로 한국 유도 남자 81kg급 간판 이준환(포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준환은 1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 81kg급 준결승에서 후지와라 소타로(일본)와 연장전(골든스코어)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절반패를 당했다. 출발은 좋았다. 이준환은 경기 시작 20초경 공격을 마무리하며 절반을 따냈다. 그러나 판독을 거쳐 득점이 취소되고 후지와라의 지도로 판정이 바뀌었다. 이후 두 선수는 팽팽한 잡기 싸움을 이어갔지만 정규 시간 4분 안에 승부를 내지 못 2026-10-01 15:40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배구, 이란전 풀세트 접전 끝 역전패…AG 2회 연속 노메달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배구, 이란전 풀세트 접전 끝 역전패…AG 2회 연속 '노메달'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이란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끝내 4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8강전에서 이란에 세트스코어 2-3(23-25, 25-18, 25-21, 20-25, 12-15)으로 패했다. 첫 세트를 내준 한국은 2, 3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세트스코어 2-1로 승부를 뒤집었다. 하지만 4세트부터 이란의 높이와 공격력을 버텨내지 못하면서 승부를 마지막 5세트까지 끌고 2026-10-01 15:24
  • [아이치·나고야 AG] 김종호, 男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정상…韓 양궁 첫 金
    [아이치·나고야 AG] 김종호, 男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정상…韓 양궁 첫 金 김종호가 남자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김종호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대만의 창정웨이를 149-145로 꺾었다. 이날 김종호는 1엔드부터 앞서갔다. 29점을 기록, 28점에 그친 창정웨이에게 리드를 잡았다. 이후 김종호는 2엔드부터 5엔드까지 30점을 쐈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확정했다. 한편 김종호는 이번 대회 양궁 대표팀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은 금메달 1개(남자 개인전(김종호 2026-10-01 15:19
  • [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남지성·박의성, 남자 복식 결승행…12년 만의 金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남지성·박의성, 남자 복식 결승행…12년 만의 金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종목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중 유일하게 생존한 남지성(당진시청)과 박의성(대구광역시청) 조가 남자 복식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니스 남자 복식 4강전에서 대만의 허천루이·쉬위시우 조를 세트 스코어 2대 1(7-6<7-3> 2-6 )로 제압했다. 두 선수는 1시간 33분 동안 이어진 팽팽한 접전 끝에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며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한국 테니스 선수가 2026-10-01 15:18
  • [아이치·나고야 AG] 허미미, 첫 AG 결승 진출…금빛 메치기까지 한판 남았다
    [아이치·나고야 AG] 허미미, 첫 AG 결승 진출…'금빛 메치기'까지 한판 남았다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무대에 올랐다. 금메달까지 이제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준결승에서 슈쿠르존 아미노바(우즈베키스탄)를 반칙승으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팽팽한 힘겨루기가 이어졌다. 허미미는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기술을 시도하며 아미노바를 몰아붙였다. 경기 종료 3분 8초를 남긴 상황에서 상대의 첫 지도를 끌어냈다. 허미미도 경기 2026-10-01 15:11
  • [아이치·나고야 AG] 페이커 2연패 도전 순항…LoL 3연속 메달 확정
    [아이치·나고야 AG] 페이커 2연패 도전 순항…LoL 3연속 메달 확정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제우스(최우제)·캐니언(김건부)·페이커(이상혁)·제카(김건우)·구마유시(이민형)·케리아(류민석))이 결승에 진출했다. '전설' 페이커의 2연패 도전도 순항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1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준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격파했다. 이날 대표팀은 미드라이너에 페이커 대신 제카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카와 페이커가 교대로 출전하고 있다. 준결 2026-10-01 14:59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간판 허미미·이준환, 나란히 준결승 안착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간판' 허미미·이준환, 나란히 준결승 안착 한국 유도 간판인 허미미(경북체육회)와 이준환(포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kg급 8강전에서 타오위잉(중국)을 한판승으로 꺾고 준결승에 안착했다. 이날 허미미는 두 경기를 모두 2분 안에 끝냈다. 앞서 열린 16강전에서 조에마리 하트 라파엘(필리핀)을 상대로 경기 시작 14초 만에 업어치기로 절반을 획득했다. 이어 27초에 누르기로 절반을 추가하며 28초 만에 한판승을 거뒀다. 8 2026-10-01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