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제로 시대 글로벌 금융 해법, 아태금융포럼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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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 기자
입력 2018-03-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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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서울 플라자호텔서 개막 … 세계 경제인사 대거 참석

국제사회를 이끄는 강력한 국가가 사라진 'G제로 시대'에서 신국제질서와 금융산업의 위기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제11회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이 개최된다.

아주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알렉산더 케텝 컴피턴스 파이낸스(Competence Finance) 회장, 왕원(王文) 중국 인민대 산하 중양금융연구원 원장, 윤태식 기획재정부 개발금융국장 등 국내외 석학들과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해 세계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글로벌 투자에 대한 방안을 제시한다.

이외에 정규돈 국제금융센터 원장, 이윤석 한국금융연구원 수석연구원, 전병서 중국경제연구소 소장 등도 참석해 국제 금융산업의 위기 대응방안과 미래 전략에 대해서 강연을 펼친다.

이번 포럼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과 국회에서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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