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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아내' 최선아 누군가 했더니…미스코리아 출신 발레계 인재

입력 : 2017-06-18 11:29수정 : 2017-06-1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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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아 이석훈[사진=이석훈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SG워너비 이석훈의 아내 최선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선아는 '발레 명문'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발레계 인재로, 동아콩쿠르 발레에서 은상을 받고 2010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했다. 특히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되기도 했다.

이석훈은 2011년 MBC '두근두근 스타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최선아와 처음 만났다. 당시 이석훈은 최선아에게 첫눈에 반해 "최선아와 만남을 가지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5년간의 열애 끝에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이석훈은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선아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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