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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24측 "화영, 팀에서 영구제명…아티스트로서 계약도 해지" [공식]

입력 : 2017-02-14 15:09수정 : 2017-02-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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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팬을 향한 비하 발언과 사생활 논란을 빚었던 소년24 화영이 팀에서 퇴출됐다.

14일 소년24 측은 “소년 화영의 사생활 문제 및 팬 비하 발언 등으로 소년24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분들에게 깊은 상처와 심려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소년 화영의 앞으로의 거취와 관련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소년24 퇴출 및 계약해지 됐음을 알려드리고자 한다”며 “소년 화영의 개인의 무제로 인한 불미스러운 논란이 소년24 전체 이미지 훼손과 매 공연, 뜨겁게 호응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무대에 오르는 다른 멤버들의 진심마저도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닐지 우려되는 바, 소년24 멤버로서의 영구제명 뿐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전속계약 역시 해지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알렸다.

앞서 화영은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을 향해 비하하는 발언이 담긴 내용의 음성 파일이 온라인 상에 퍼지면서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다음은 소년24 측 전문

먼저, 소년 화영의 사생활 문제 및 팬 비하 발언 등으로‘소년24’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분들께 깊은 상처와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소년 화영의 앞으로의 거취와 관련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소년24’ 퇴출 및 계약해지 되었음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는 지난 8일, 공식입장을 통해서도 말씀 드렸듯이 소년 화영의 개인의 문제로 인한 불미스러운 논란이‘소년24’ 전체 이미지 훼손과 매 공연, 뜨겁게 호응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무대에 오르는 다른 멤버들의 진심마저도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닐 지 우려되는 바, 소년24 멤버로서의 영구제명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전속 계약 역시 해지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소년24’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많은 팬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앞으로 더 좋은 무대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소년24’는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많은 성원과 아낌없는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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