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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 이상 “설 비용, 작년과 비슷하게 쓸 것”

입력 : 2017-01-24 09:04수정 : 2017-01-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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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직장인 10명 가운데 5명 이상이 올해 설 비용을 작년과 비슷하게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 서비스를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총 14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가운데 54%가 작년과 비슷하게 설 비용을 유지하겠다고 답했다. 그 다음 ‘작년보다 낮춘다’가 33%, ‘작년보다 높인다’ 7%, ‘아직 계획 없다’ 5%였다. 설에 지출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곳은 ‘부모님 용돈’(57%)을 꼽았다. 선물구매 비용(30%), 세뱃돈(10%), 외식비용(1%)이 뒤를 이었다.

설 예상 지출 비용은 30만~40만원이 39%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 20만~30만원 28%, 10만~20만원 16%, 50만원 이상 16%였다. 선호하는 설 선물 가격대는 3만~5만원이 6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6만~10만원 21%, 1만~2만원 8%, 10만원 이상 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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