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권 SOS 지원사업은 기업이나 개인이 우수한 아이디어나 기술은 있으나 권리확보에 난관을 겪을 경우, 또 특허 관련 문제점이 발생했을 시 지식재산 서비스를 연계해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상담은 지식컨설턴트와 변리사의 방문을 통해 이뤄진다.
또 지식재산 서비스는 전문기관을 통해 창출지원과 권리강화 분야로 나누어 지원하게 된다.
창출지원 서비스로 선행기술조사, 출원지원(특허, 상표, 디자인) 등도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은 8월 31일까지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