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2026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 15일 개막

사진코엑스
[사진=코엑스]

코엑스(사장 조상현)와 세계전람(사장 조민제)이 공동 주최하는 ‘2026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가 베트남 하노이 V.E.C(Vietnam Exposition Center) 3홀에서 15일부터 나흘간 개최된다.

올해는 국내 기업 70여 개사를 포함한 17개국 150여 개 브랜드가 35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하노이 국제 교육 박람회가 동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 현지 및 해외 유력 바이어 초청을 확대하고, 1:1 비즈니스 매칭을 강화하였다. 또한 코트라 한국관을 조성해 국내 유망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이고,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조상현 코엑스 사장은 “올해는 참가기업들이 다양한 현지 및 해외 바이어들과 교류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이번 전시회가 새로운 협력 관계 구축과 해외 판로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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