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취약계층·소상공인 원스톱 금융지원 서해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사진=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인천 서북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해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서해센터는 전국에서 53번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다. 이번 센터 개소로 인천 서북부권 주민들은 다른 지역 센터까지 이동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서민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서해센터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련기사서금원·우리카드, 경제적 위기자 복합지원 확대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D-2…서금원, 청년 크리에이터와 달라진 점 '언박싱' 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은 “서해센터는 인천 서해구 지역 서민금융 안전망을 완성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적시에 따뜻한 금융과 복지가 닿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민금융진흥원 #서해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신용회복위원회 좋아요0 나빠요0 권가림 기자hidden@ajunews.com [전문가 기고] 삼성전자·하이닉스 호황에도…개인투자자는 왜 힘든가 [단독] 대출 조이는데…현대차 새마을금고, 직원 주택대출 2억원으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