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에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무생, 김현주, 유인식 감독, 김유정, 박진영, 진선규.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10월 10일 첫 방송. 2026.9.29 관련기사취임 100일 맞는 이기형 시장...교통·경제·민생 '김포 청사진' 내놓는다조용호 오산시장, 취임 100일 앞두고 시민소통 확대...현장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tvn drama #espionage romance #100일의 거짓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사말 하는 유인식 감독 (100일의 거짓말) [포토] 웃음 빵 터진 진선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