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창업농지원센터,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청년농업인 육성 및 판로 확대

사진농협 창업농지원센터
[사진=농협 창업농지원센터]
농협(회장 강호동)창업농지원센터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에서 '청년농부 상생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14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11일 대구 동구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에서 개최된 청년농부 상생 직거래장터에 참석한 청년농업인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번 행사는 영농 초기 판로 확보와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들에게 대형 유통 현장 경험과 소비자 접점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는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한농대)를 졸업한 청년농업인 10명이 참여했다. 참여 농업인들은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과 로컬가공식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현장 판매를 통해 소비자 반응을 살펴 유통·마케팅 역량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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