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양재사옥[사진=현대차] 기아는 2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공개한 것과 같이 자율주행 2++를 열어갈 페이스카를 선보이고 2028년에 출시할 것"이라며 "현재 온 트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스케줄상 변동은 없다"고 강조했다. 좋아요0 나빠요0 오주석 기자farbrother@ajunews.com [컨콜 종합] "영업이익 10조 자신"…기아, 하이브리드 늘리고 EV 인센티브 선 긋기 [컨콜] 기아 "하반기 유럽시장 전기차 추가 인센티브 확대 없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