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하반기 유럽 시장 전기차 추가 인센티브 확대는 없다고 밝혔다. 기아는 24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유럽에서는 중국 업체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가격 조정과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하면서 차량당 인센티브가 1000유로 이상 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익성을 일정부분 양보하더라도 저가형 모델의 점유율을 늘렸던 만큼 하반기에 더 인센티브를 확대할 것이란 기대가 있는데 그렇지 않다"고 강조했다. 좋아요0 나빠요0 오주석 기자farbrother@ajunews.com [컨콜]기아 "자율주행 2+ 페이스카 2028년 공개" 기아, 2분기 매출 33조원 '사상 최대'…관세 부팜에도 판매 신기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