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6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2026 한국공예전 '환대(Inviation to Korean Craft)'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부산을 찾는 국내외 대표단과 방문객들에게 한국 공예와 한복의 아름다움, 한국의 생활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준비했다. 2026.07.16 관련기사한국 공예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2026 한국공예전 환대' 개막싱가포르보다 오래된 '래플스 호텔'… 139년 변함없는 환대 서비스 #korean craft #unesco world heritage #busa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념 한국공예전 '환대' 개막 [포토]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맞이 한국공예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