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재정경제부. [사진=김유진 기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8/20260628102250995776.jpg)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재정경제부. [사진=김유진 기자]
정부가 지난 26일 '중동 인프라 협력 TF 겸 해외수주협의회'를 열고 중동지역 인프라 사업 추진 현황과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의결된 '국가별·분야별 인프라 고도화 협력방안'의 후속 조치로, 중동 인프라 협력 TF의 첫 번째 회의다.
TF는 정부, 공공기관, 정책금융기관, 관련 단체·협회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조직으로, 중동전쟁 이후 피해 복구를 넘어 경제 전반의 체질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경제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 기관들은 현재 수주를 추진 중인 중동 국가별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수주가능성과 지원 필요성 등을 공유했다. 또 국가와 사업 특성에 맞춘 정부 간(G2G) 협력과 금융지원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이란 핵사찰과 미국 의회의 이란 재건 지원금 논의 등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상황이 안정되면 중동 주요국들은 단순한 피해 복구를 넘어 경제 전반의 체질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신뢰를 쌓아온 우리에게는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경제협력 기회"라며 "정부와 기업, 공공기관이 원팀이 되어 중동 주요국의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선제적·전략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현지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활동과 애로사항을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의결된 '국가별·분야별 인프라 고도화 협력방안'의 후속 조치로, 중동 인프라 협력 TF의 첫 번째 회의다.
TF는 정부, 공공기관, 정책금융기관, 관련 단체·협회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조직으로, 중동전쟁 이후 피해 복구를 넘어 경제 전반의 체질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경제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 기관들은 현재 수주를 추진 중인 중동 국가별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수주가능성과 지원 필요성 등을 공유했다. 또 국가와 사업 특성에 맞춘 정부 간(G2G) 협력과 금융지원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신뢰를 쌓아온 우리에게는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경제협력 기회"라며 "정부와 기업, 공공기관이 원팀이 되어 중동 주요국의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선제적·전략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현지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활동과 애로사항을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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