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른쪽부터 최성재(샤론 최) 각본가, 배우 안서현, 김주령, 김민하, Frederik Solberg(프레드릭 쇨베르) 감독.
한국과 덴마크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 영화다. '기생충' 통역가로 유명한 최성재(샤론 최)가 공동 각본에 참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플래시 포워드 관객상을 수상하면서 일찍이 화제성과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내달 8일 개봉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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