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국민의힘 당원 집단 가입 의혹 등 정교유착 의혹을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4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04 관련기사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피의자 조사'집단 입당 의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합수본 첫 출석 #신천지 #이만희 #정치유착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참석한 권오을 장관 [포토]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1일차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