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운데)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5.4 관련기사尹 내란 2심 중계 허가·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녹취 파문 外"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서 사과…유족 "불난 집에 부채질" #kim chang-min #attempted murder #court hearing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션, 10K 트레일러닝 완주 후에도 거뜬한 체력 [포토] 축하 공연 펼치는 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