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 두번째)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법내란 저지를 위한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자 긴급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2026.05.04 관련기사오세훈 "20%만 내면 내집 마련…청년에 '서울찬스' 제공'서울 정원오 43%·오세훈 32%…부산 전재수 42%·박형준 33% #seoul mayor #judicial coup #regional candidate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북한 내고향축구단,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 위해 입국 [포토] 션, 10K 트레일러닝 완주 후에도 거뜬한 체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