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4일 장중 23만원선을 재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6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500원(4.31%) 상승한 2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23만1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30일 개장 직후 23만원을 넘어섰지만 곧바로 하락세로 돌아선 바 있다.
이 시각 SK하이닉스도 11% 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14만7000원(11.43%) 오른 143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한때 144만4000원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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