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한태국상무공사관] 주한태국상무공사관이 현대백화점과 다음 달 21일까지 제철 태국 과일과 태국산 가공품을 소개하는 '테이스트 오브 타일랜드(Taste of Thailand)'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차와돈 나파탄논 주한태국대사관 공사(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태국 망고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망고는 마무엉(Mamuang)'을 중심 키워드로, 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망고의 가치를 한국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련기사일본 리노베루, 태국과 싱가포르에 현지법인 설립현대차, 태국 CKD 공장서 전기차 양산 돌입...신흥시장 공략 가속화 #thailand mango #hyundai department store #taste of thailand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에버랜드 판다 아이바오 세 번째 출산…암컷 아기 판다 탄생 [포토] 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도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