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소재 GS건설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강성묵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증권 대표이사, 이호성 하나은행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 각 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금융은 GS건설 등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 △투자 및 펀드 조성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사업 기회 발굴 및 공동투자 개발 등 사업의 전 단계에 걸쳐 협업한다.
하나금융은 단순 지분 투자를 넘어 초기 개발 단계 사업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향후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자문 및 금융 주선권을 확보해 수익성까지 동시에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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