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시민 참여로 만든 환경도시"…명예환경감시원 새 출발

  • 2002년 시작된 시민 환경활동 계승…제4기 50명 구성

  • 환경오염 불법행위 감시와 지역 환경보전 역할 수행

  • 시흥시, '지자체 적극행정' 3년 연속 전국 우수기관 선정

사진임병택 시장 SNS 캡쳐
임병택 시장이 제4기 시민 명예환경감시원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임병택 시장 SNS 캡쳐]

임병택 시흥시장이 시민 참여형 환경보전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명예환경감시원들의 역할을 언급했다.

임병택 시장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02년부터 이어져 온 시흥시 환경보전 활동의 역사 속에서 제4기 시민 명예환경감시원이 새롭게 출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시장은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우리 마을의 환경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은 활동이 갯골생태공원 보전과 시화호 환경 개선 등 성과로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다.

사진임병택 시장 SNS 캡쳐
[사진=임병택 시장 SNS 캡쳐]

이어 “시흥시가 환경교육도시이자 환경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 잡는 데에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중요한 기반이 됐다”고 평가했다.

임 시장은 또 명예환경감시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한 활동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서 임 시장은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평가에서 시흥시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대해 공직자들의 노고를 강조하며 시민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임병택 시장 SNS 캡쳐
[사진=임병택 시장 SNS 캡쳐]

임 시장은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시흥시가 3년 연속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시장은 “모든 행정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시흥시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이번 결과는 그 노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평가”라고 강조했다.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위해 힘쓴 2천여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과 시흥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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