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투자위원회(MIC)는 위안화 거래 투자를 허용했다고 19일 국영지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미얀마'가 전했다.
MIC는 뉴스레터 '2026년 1호'를 통해 투자 촉진과 투자자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미국 달러에 더해 위안화로의 허가·승인 신청을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미국 달러화·위안화 거래 외화 자금에 대해서는 인가를 받은 외국환 딜러(민간 은행)를 통해 송금 절차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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